어느 덧 벌서 봄학기도 끝이 보이는데요. 다음주이면 파이널이 끝나고 졸업식을 끝으로 이번 학년이 끝납니다. 얼마전부터 학기를 마치고 어디론가 여행을 가고 싶다는 생각에 검색하다가 나이아가라 폭포 구경을 가게 되었습니다.

작년에 LA에 10일 동안 놀러갔을 때에는 2일씩 친구집에서 지냈었는데요. 아쉽게도 나이아가라 폭포 주변에는 지인이 없어서 숙박을 해결할 방법을 찾아야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이번에 처음 사용하게 된 Airbnb!

https://www.airbnb.com Facebook이나 Google 계정으로 로그인 한 이후 원하는 지역을 검색해서 올라와 있는 가정집을 선택 해 숙박하는 사이트입니다.

일반 가정집이라는게 가장 큰 특징인데요. 혼자 여행할 때 안전이 가장 걱정되는데 주인의 사진과 연락처도 공개되어있고 이미 그 집에 묵었던 다른 사람들의 리뷰도 볼 수 있어서 안심할 수 있었습니다. 방 한개부터 집 전체도 빌릴 수 있는 Airbnb. 혼자 여행다니거나 큰 그룹의 친구들과 놀기에도 알맞은 것 같습니다.

Sarah K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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